□ 조세 무링유감독, 중국 상하이에 떴다.
올시즌 첼시에서 사임한 후, 무적신세를 면치못하고 있는 조세 무링유 감독.
그가 갑자기 공식행사인지는 모르겠지만 모습을 드러냈는데, 그 현장은 바로 중국 상하이라고 합니다.
중국 상하이에 모습을 드러낸 그는 짧게 짜른 머리와 언제나 자신넘치는 듯한 표정을 드러내고 있었는데요.
많은 취재진 및 경호원들을 대동하는 것으로 보아 무슨 행사가 있긴 있었나 보네요.
어째튼 올시즌은 이렇게 휴식을 취하는 듯 한데, 차기시즌에는 과연 그가 어느 클럽을 맡아 운영할 지 기대가 되는 바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