참.. 우리나라.. 이런 일 많이 있죠.
장사가 잘되면 건물주가 세를 더 받으려거나 혹은 권리금을 독차지 하려고 계약기간 종료 후, 상가 임대 중인 영업자와 연장계약 없이 그냥 쫓아내려는 행보.
그같은 계약종료 당한 한 영업자의 분노의 공지.
똥집맛나라는 가게의 사장님인 것 같은데, 전건물주와 새건물주 덕에 여러번 비슷한 일을 당한 듯 하네요.
정말이지 참 열받는 상황인 듯 합니다.
다음 영업개시엔 좋은 건물주 만나서 번창하시길...
근데 친구말로는 이거 좀 오래된 것이라고 하네요.